[2024 상반기 신입사원교육] SNS채널 운영 전략 및 실제 운영 사례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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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SNS 사용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며 브랜드 별 SNS 채널 관리의 중요성 또한 커졌습니다. 각 SNS 채널 별 다른 특징과 장단점을 지니기에, 브랜드의 의도에 따라 채널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오늘은 SNS 채널 별 특징과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효율적인 SNS 채널 운영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채널 별 특징

오늘날 다양한 SNS 채널이 존재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B2B, B2C 기업에서 가장 잘 활용하는 채널은 Facebook, Linkedin, Instagram, YouTube 총 4가지입니다.


  • Facebook: 페이스북은 콘텐츠 확산 및 인게이지먼트 향상에 가장 적합한 채널입니다. B2B 및 B2C 기업 모두에게 유용하며, 특히 B2B 브랜드의 경우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미러링하여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 Linkedin: 링크드인은 비즈니스 종사자들을 타겟하기에 가장 적합한 채널입니다. 구인구직 서비스에 SNS 기능을 합친 채널로 B2B 기업에게 유용하며, 전문적인 톤앤매너를 유지하여 적정 오디언스를 타겟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셔터스톡>



  • Instagram: 인스타그램은 트렌드를 생성하고 비주얼 중심의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가장 적합한 채널입니다. 타 채널에 비해 디스크립션을 친근하고 가볍게 작성할 수 있기에 B2C 기업에게 유용하며, 피드 및 릴스 콘텐츠가 넓은 유저층에게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에 트렌드 캐치업에 대한 스터디가 필요한 채널입니다.

  • YouTube: 유튜브는 트렌드를 생성하고 정보를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채널입니다. B2B 및 B2C 기업 모두에게 유용하며, 디스크립션 외 썸네일, 영상 제목, 재생목록, 타임스탬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각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널 별 전략

 <출처: 셔터스톡>


위에 살펴본 총 4가지의 대표 SNS 채널은 4가지의 전략을 통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 브랜딩 강화를 위한 템플릿 작업: 템플릿 작업은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채널에서 특히 중요한 전략입니다. 브랜드 별 및 콘텐츠 별 템플릿이 통일될수록 소비자의 브랜드에 대한 각인이 커지기에, 콘텐츠의 사이즈를 적절히 조정하여 통일감 있는 템플릿을 전달해야 합니다.

  • 카테고라이징: 해시태그, 재생목록 등 SNS 채널 별 다양한 카테고라이징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채널 내 콘텐츠를 목적 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시태그는 브랜드명 외 제품에 대한 연관어와 토픽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톤앤매너: 브랜드의 톤앤매너는 일관된 이미지와 디스크립션 구축을 통해 형성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와 썸네일이 중요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유사한 테마의 높은 비주얼 퀄리티 이미지와 일정한 썸네일 카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발행 주기 및 시간: 각 SNS 채널 별 이용자의 사용 패턴을 고려하여 최적 발행 시간 및 일관된 업데이트 주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채널 별 콘텐츠 개발

채널 별 콘텐츠는 크게 이미지 & 영상, 디스크립션 & 해시태그 총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영상: 이미지와 영상 아이템은 시즈널 아이템, 브랜드 주요 행사, 브랜드의 비전, 제품 솔루션의 내용으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개발된 콘텐츠 아이템은 각 채널의 이미지 노출 규격에 맞게 사이즈 및 업로드 개수 조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페이스북 및 링크드인은 콘텐츠 개수 조정,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이미지 노출 영역에 주의해야 합니다.

  • 디스크립션 & 해시태그: 디스크립션 개발에 있어서 ‘밸류’, ‘팩트’, ‘CTA’, ‘해시태그’ 4가지의 공식을 순차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 ‘밸류’: 디스크립션의 시작은 유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이나 콘텐츠의 주제를 잘 나타내는 1-2문장으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 ‘팩트’: 디스크립션의 바디는 콘텐츠의 주요 내용을 2-3문장으로 함축하는 글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 ‘CTA’: 디스크립션은 유저의 참여를 유도하며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해시태그’: 마지막으로, 무분별한 해시태그는 오히려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해칠 수 있기에, 콘텐츠와 연관된 주요 키워드 5-10개로 구성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SNS 채널 관리는 더 나은 마케팅 성과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각 채널의 특성을 파악하고 브랜드 별 적절한 전략을 채택함으로써, 개선된 SNS 채널 운영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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