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정민아
대표이사


정민아 대표는 2021년 회사명 변경을 통해 새롭게 앨리슨하이퍼앰을 탄생시켰다. 약 20여년 전 민 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해 현재까지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벌 회사들의 한국 진출을 도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언론 홍보와 디지털 마케팅 등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대표는 IT 업계의 거대 글로벌 기업에 고위급 자문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 고객사는 오라클(2002.6 – 2017.7), 마이크로소프트(2012.5 – 2016.6), 인텔(2015.10 – 2018.9), 다쏘시스템(2008.1 – 현재), 레드햇(2010.4 – 현재) 등이 있으며 에어비앤비(2014.3 –2016.5), 셔터스톡(2017.1 - 현재), 퓨어스토리지(2013.5 - 현재)와 같은 스타트업도 지원하고 있다. 


임원에게 신뢰할만한 커뮤니케이션 자문역, 기자와 인플루언서에게 IT 업계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진 정 대표는 특히 한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에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는 전문성,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다국적 기업이 그녀의 자문으로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 성과를 경험했다. 차별환 디지털 PR 접근법으로 블로그, 소셜미디어, 영상,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 속에 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내 가장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전략과 방안을 제시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를 졸업했다.


국내 대표 PR 전문가 
블록체인 선구자 겸 마케팅 전문가

정민아 대표는 공동집필자로 2권의 전문 서적: ‘30대 뉴스에서 PR을 읽다(2019.11),’ ‘하룻밤에 읽는 블록체인(2018.3)’에 참여했다. 한국PR기업협회 회장으로서 한국 PR사의 의미 있는 시점 중 하나인 ‘2010 서울 G20 정상회의’를 분석해 한국 PR협회 30주년 기념 단행본인 ‘30대 뉴스에서 PR을 읽다’에 글을 실었다. 입문서인 ‘하룻밤에 읽는 블록체인’은 70개의 주요 질문과 답변을 수록해 독자가 쉽게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장점과 활용 가능한 사례를 살피는 동시에 위험성과 단점도 다루고 있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균형된 시각을 전달한다. 첫쇄 3주만에 2쇄 출판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정 대표는 2018년 3월 서울 디코노미와 2018년 5월 뉴욕 블록체인 위크 일환인 ‘위민 온 더 블록’ 행사에서 연사로 참여했다. 이후 블록체인과 관련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에덴체인을 비롯해 여러 유망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자문으로 활동한바 있다.

김학균
대표, AI마케팅연구소의 실행 서비스 부분 총괄 


김학균 대표는 27년 이상 다수의 글로벌 기업 국내 PR, 소비재 빅브랜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리드하였다. 또한 다양한 이슈 매니지먼트를 경험하였으며, 이에 따른 미디어 브리핑/미디어 트레이닝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대국민 정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컨설팅을 다수 진행을 한 경험이 있다. 또한 그는 Publicis Groupe의 글로벌 PR 네트워크사인 MSLGROUP Korea의 국내 설립 및 사장을 역임하였다.


MSLGROUP 네트워크사와 진행한 고객사 업무로는, General Motors 국내 PR을 하면서 2003년도 IPRA Golden World Awards를 뉴욕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Carrefour, Herbalife, Netflix,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 국내 PR을 담당한 바 있다. 김학균 대표가 리드한 대표적인 고객사들로는 Airbus, Lockheed Martin, Google, Philips DAP, 3M, LATCB, BMW, Maserati, 등이 있으며, 이들 고객사들의 기업 브랜드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였다. 그는 다양한 고객사 업무들을 통해, 광범위한 미디어 및 비즈니스 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및 국내 기업 환경과 변화된 소셜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여 디지털 마케팅 관련 다수의 고객사 경험을 두루 경험한 바 있다. 미래를 앞서 나가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가진 이력으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를 수년간 역임하기도 했다. 수년간의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업무들을 통해, 고객사들이 당면한 과제에 대한 분석 및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실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개하는데 출중한 역량을 지니고 있다.

정경화
부사장, 디지털 마케팅 & IMC 


정경화 부사장은 PR를 시작으로 디지털PR, IMC, MPR,브랜딩 등 다양한 업무를 23년간 수행해 왔다. 특정 분야에서만 집중하지 않고 소비재, 공공기관, IT, 헬스케어 등 각 분야의 PR 컨설팅 및 PR 서비스를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넓은 시각과 융복합적인 사고로 전략을 구상하고 시장 및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실행 프로그램을 개발, 제시했다. 


또한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등 두루 경험해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매일유업, 3M, 바이엘 코리아, P&G 오랄비, 맥도날드 등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을 두루 경험했다. 현재 그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자의 행동 패턴 및 시장 트렌드를 제시, 고객사가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윤세영
부사장, 디지털 마케팅 


윤세영 부사장은 풍부한 경험의 마케팅 전문가로 지역 및 전국적인 디지털과 광고 프로모션, 채널 마케팅 및 이벤트 운영 등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광범위한 리드 생성(Lead Generation) 경력은 디지털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의 광고와 사용자 경험, 통합 오프라인 / 온라인 캠페인 그리고 파트너 프로그램들을 포함한다. 윤세영 부사장은 IDG(International Data Grou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글로벌 디지털 에이전시인 분더만톰슨에서 시니어 어카운트 매니저로 근무한바 있다. 


총 6년간의 근무 기간동안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KT, 시스코, 나이키, 닛산 & 인피니티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담당했다. 그는 또한, WWH가 한국 시장에 론칭시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핵심 클라이언트인 박스터 (Baxster)유치를 성공 시켰다. 그는 또한, 다쏘 시스템 코리아와 솔리드웍스 코리아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온쉐이프 클라우드 솔루션 (Onshape cloud solution)에서 한국 지사장으로 재임한바 있다. 에이전시와 인하우스 모두에서 근무한 그의 경험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완벽한 에이전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

정민아 |  대표이사

정민아 대표는 2021년 회사명 변경을 통해 새롭게 앨리슨하이퍼앰을 탄생시켰다. 약 20여년 전 민 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해 현재까지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벌 회사들의 한국 진출을 도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언론 홍보와 디지털 마케팅 등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대표는 IT 업계의 거대 글로벌 기업에 고위급 자문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 고객사는 오라클(2002.6 – 2017.7), 마이크로소프트(2012.5 – 2016.6), 인텔(2015.10 – 2018.9), 다쏘시스템(2008.1 – 현재), 레드햇(2010.4 – 현재) 등이 있으며 에어비앤비(2014.3 –2016.5), 셔터스톡(2017.1 - 현재), 퓨어스토리지(2013.5 - 현재)와 같은 스타트업도 지원하고 있다. 


임원에게 신뢰할만한 커뮤니케이션 자문역, 기자와 인플루언서에게 IT 업계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진 정 대표는 특히 한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에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는 전문성,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다국적 기업이 그녀의 자문으로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 성과를 경험했다. 차별화한 디지털 PR 접근법으로 블로그, 소셜미디어, 영상,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 속에 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내 가장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전략과 방안을 제시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국내 대표 PR 전문가 
블록체인 선구자 겸 마케팅 전문가

정민아 대표는 공동집필자로 2권의 전문 서적: ‘30대 뉴스에서 PR을 읽다(2019.11),’ ‘하룻밤에 읽는 블록체인(2018.3)’에 참여했다. 한국PR기업협회 회장으로서 한국 PR사의 의미 있는 시점 중 하나인 ‘2010 서울 G20 정상회의’를 분석해 한국 PR협회 30주년 기념 단행본인 ‘30대 뉴스에서 PR을 읽다’에 글을 실었다. 입문서인 ‘하룻밤에 읽는 블록체인’은 70개의 주요 질문과 답변을 수록해 독자가 쉽게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장점과 활용 가능한 사례를 살피는 동시에 위험성과 단점도 다루고 있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균형된 시각을 전달한다. 첫쇄 3주만에 2쇄 출판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정 대표는 2018년 3월 서울 디코노미와 2018년 5월 뉴욕 블록체인 위크 일환인 ‘위민 온 더 블록’ 행사에서 연사로 참여했다. 이후 블록체인과 관련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에덴체인을 비롯해 여러 유망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자문으로 활동한바 있다.

김학균 |   대표, AI마케팅연구소의 실행 서비스 부분 총괄 

김학균 대표는 27년 이상 다수의 글로벌 기업 국내 PR, 소비재 빅브랜드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리드하였다. 또한 다양한 이슈 매니지먼트를 경험하였으며, 이에 따른 미디어 브리핑/미디어 트레이닝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대국민 정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컨설팅을 다수 진행을 한 경험이 있다. 


또한 그는 Publicis Groupe의 글로벌 PR 네트워크사인 MSLGROUP Korea의 국내 설립 및 사장을 역임하였다. MSLGROUP 네트워크사와 진행한 고객사 업무로는, General Motors 국내 PR을 하면서 2003년도 IPRA Golden World Awards를 뉴욕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Carrefour, Herbalife, Netflix,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 국내 PR을 담당한 바 있다. 김학균 대표가 리드한 대표적인 고객사들로는 Airbus, Lockheed Martin, Google, Philips DAP, 3M, LATCB, BMW, Maserati, 등이 있으며, 이들 고객사들의 기업 브랜드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였다. 


그는 다양한 고객사 업무들을 통해, 광범위한 미디어 및 비즈니스 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및 국내 기업 환경과 변화된 소셜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여 디지털 마케팅 관련 다수의 고객사 경험을 두루 경험한 바 있다. 미래를 앞서 나가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가진 이력으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를 수년간 역임하기도 했다. 수년간의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업무들을 통해, 고객사들이 당면한 과제에 대한 분석 및 이해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실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개하는데 출중한 역량을 지니고 있다.

정경화  |   부사장, 디지털 마케팅 & IMC 

정경화 부사장은 PR를 시작으로 디지털PR, IMC, MPR,브랜딩 등 다양한 업무를 23년간 수행해 왔다. 특정 분야에서만 집중하지 않고 소비재, 공공기관, IT, 헬스케어 등 각 분야의 PR 컨설팅 및 PR 서비스를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넓은 시각과 융복합적인 사고로 전략을 구상하고 시장 및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실행 프로그램을 개발, 제시했다. 


또한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등을 두루 경험해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래서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매일유업, 3M, 바이엘 코리아, P&G 오랄비, 맥도날드 등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을 두루 경험했다. 현재 그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자의 행동 패턴 및 시장 트렌드를 제시, 고객사가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서강대 'ESG Leadership' 과정을 이수한 ESG 전문가로서, 고객사가 ESG에 대한 사회적 니즈와 관심에 부응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수행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윤세영  |   부사장, 디지털 마케팅 

고객을 항상 최우선 사항으로 두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 전문가

윤세영 부사장은 풍부한 경험의 마케팅 전문가로 지역 및 전국적인 디지털과 광고 프로모션, 채널 마케팅 및 이벤트 운영 등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광범위한 리드 생성(Lead Generation) 경력은 디지털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의 광고와 사용자 경험, 통합 오프라인 / 온라인 캠페인 그리고 파트너 프로그램들을 포함한다. 윤세영 부사장은 IDG(International Data Grou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글로벌 디지털 에이전시인 분더만톰슨에서 시니어 어카운트 매니저로 근무한바 있다. 


총 6년간의 근무 기간동안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KT, 시스코, 나이키, 닛산 & 인피니티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담당했다. 그는 또한, WWH가 한국 시장에 론칭시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핵심 클라이언트인 박스터 (Baxster)유치를 성공 시켰다. 그는 또한, 다쏘 시스템 코리아와 솔리드웍스 코리아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온쉐이프 클라우드 솔루션 (Onshape cloud solution)에서 한국 지사장으로 재임한바 있다. 에이전시와 인하우스 모두에서 근무한 그의 경험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완벽한 에이전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


앨리슨하이퍼앰㈜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36 도심공항타워 3F 

T. 02.566.8898 / 문의 : infoKR@allison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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